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학생 ‘일 경험 프로그램’ 참여자 40% “임금 못 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턴 등 취업을 지원하고자 만든 ‘일 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10명 가운데 4명은 임금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8일 노동계, 경영계, 학계 등이 참석한 제1차 청년고용대책협의회에서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일 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1500명 가운데 47.8%는 ‘현행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가 전체 참여자의 40.0%나 됐고 근로계약 협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참여자도 35.6%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80.7%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제도적 보호장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고용부는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각 부처에서 담당하는 청년고용 일자리 사업을 통폐합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5-05-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