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대학생 ‘일 경험 프로그램’ 참여자 40% “임금 못 받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턴 등 취업을 지원하고자 만든 ‘일 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10명 가운데 4명은 임금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는 28일 노동계, 경영계, 학계 등이 참석한 제1차 청년고용대책협의회에서 이러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일 경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대학생 1500명 가운데 47.8%는 ‘현행 프로그램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일을 하고도 임금을 받지 못한 경우가 전체 참여자의 40.0%나 됐고 근로계약 협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참여자도 35.6%로 조사됐다. 응답자의 80.7%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제도적 보호장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고용부는 조사 결과 등을 토대로 각 부처에서 담당하는 청년고용 일자리 사업을 통폐합하고 가이드라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5-05-2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