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미경 서울시의원 “임대주택, 인간중심 문화 자리잡게 지원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대주택 100만호 시대를 맞아 노후 환경개선 등 임대주택의 발전적 미래상을 그릴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우미경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우미경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지난 17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임대주택 동대표자 활성화를 위한 주거복지 교류한마당’에 참석, 격려사를 했다.

이 행사는 임대주택국민연합과 동대표자 모임이 주최한 것으로써 임대주택 100만호 시대를 맞이하여 임대주택의 문제점과 문제해결 사례로 제시된 마을 만들기 등을 통한 발전방향과 바람직한 주거복지상에 관하여 다각적으로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우미경 의원은 “임대주택의 물리적 환경의 노후화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의 주거문제 수급 등 물리적 문제 해결이 이제까지의 임대주택의 주거복지 방법이었다면, 임대주택 100만호의 시대를 맞아 노후 환경개선으로 임대주택이 주는 부정적 이미지는 상쇄시키고 입주민의 자긍심을 높이며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함께 주민참여를 통한 주거복지활동으로 입주민의 주인의식을 제고 하여,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인간중심적인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우 의원은 또 “마을만들기 사업의 경우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여러 주체간의 이해가 필요”하며, “자주 주민들이 모이고 회합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드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 이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