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부선 두산컨소 우선협상 취소…신규사업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구, 중동 상황 대응…물가·에너지 종합대책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요트 타고 한강 누비자! 영등포구, 가족 요트교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삼각지역 스크린 파크골프장 문 열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의회 기독교신우회 ‘메르스 차단’ 조찬기도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기독교신우회는 지난 24일 시의회 본관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기도회는 최근 서울 전역에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의 차단과 서울시의회 제 261회 정례회를 잘 마칠 수 있도록 준비한 기도회였다.

서울시의회 기독교신우회 회원들이 지난 24일 시의회 본관에서 조찬기도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의회 제공


문영용 목사를 모시고 김광수 의원의 인도로 시작한 예배는 김창수 의원의 대표기도, 김현아 의원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문영용 목사는 참석한 의원들에게 서울시의회를 대표해서 의정활동을 충실히 하여 지혜를 모아 기도로 무장하여 지금 중동호흡기증후군으로 인한 혼돈을 잘 막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도회에 SH공사 신우회에서 최윤식회장과 임원 그리고 SH공사 이종언 복지본부장이 함께 했다.

김인호 부의장, 박기열 교통위원장 등 의원 19명이 참석한 기도회는 다 같이 중동호흡기증후군의 확산을 막고 확진자로 고통을 받는 환자가 속히 완쾌되기를 바라며 통성으로 기도하며 오전 8시에 시작하여 9시에 마쳤다.

기도회를 마친 김광수 의원은 “바쁜 일정 속에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하여 통성으로 기도하며 예배를 마치니 홀가분하고 금방이라도 중동호흡기증후군이 차단 될 것만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약 이행률 99.6%! 관악 민선 8기 ‘으뜸 행

벤처 창업·소상공인 강화 주축 60개 과제 중 53개는 조기 완료

‘탄소 중립’ 구로, 나무 1900그루로 재해 막아

장인홍 구청장, 와룡산에서 식수 “산불 강하고 온실가스 감축 효과”

서초, 아이도 노인도 즐거운 ‘통합 경로당’

‘홍씨마을 시니어라운지’ 개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