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무선통신 관제 기술’ 도입… 혼잡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 구 종량제봉투 수급은 안정”…은평구, 불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빌라를 아파트처럼…강북구, ‘빌라관리사무소’ 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가심비 웨딩’은 여기서! 관악구, 이색 ‘전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얼마나 더웠으면… 청주에 열린 바나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얼마나 더웠으면… 청주에 열린 바나나
19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식당 앞에 심은 바나나 나무에 바나나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식당 주인 김용걸씨는 “6년 전에 바나나 나무를 심었는데 올해 처음 열매가 달렸다”고 말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중부지역에서도 아열대 작물 재배가 점차 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19일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의 한 식당 앞에 심은 바나나 나무에 바나나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식당 주인 김용걸씨는 “6년 전에 바나나 나무를 심었는데 올해 처음 열매가 달렸다”고 말했다.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중부지역에서도 아열대 작물 재배가 점차 늘고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5-08-2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강남의 100년 책임지는 ‘10분 도시’ 열린다[현

삼성동 일대 개발사업 설명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