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닥터와 걷는 재미로 팔팔해진 서울 6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세계인과 즐기는 ‘강남 페스티벌’, K팝·패션·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십 년 전 기록도 빠르게 찾는다…중구, 소공누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납징수·복지 모두 잡는 강서구 체납관리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쓰레기에 관심 쏟는 우리동네] 다시 쓰는 법 배우는 양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초등생 자원순환 체험교실 운영

쓰레기 줄이기에 나서는 양천구가 학생들에게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양천구는 오는 25~29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환경사랑과 자원재활용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자원순환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학생들이 자원 재활용 현장을 직접 방문, 재활용품의 가치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목1동 재활용선별장 내 자원순환 홍보교육관에서 진행된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번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에선 생활 속 소품인 컴퓨터 마우스를 활용해 작품을 만든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로봇과 곤충, 마우스카 등으로 소재를 정해 만드는 재미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함께 알려준다”면서 “특히 남자 아이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15일부터 할 수 있고, 매회 20명씩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구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에서 하면 된다. 체험교실에 참여하는 학생에겐 2시간의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구는 체험교실 운영 보조로 활동할 중고생 자원봉사자도 함께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15일부터 ‘1365 자원봉사 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비용 부담 없이 이색체험을 즐길 수 있어 매회 신청자가 꽉 찰 정도로 인기가 높은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2016-01-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