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서 길이 1.2m짜리 왕게 잡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왕게로 추정되며 50만원에 팔려

울산 앞바다에서 길이 1.2m의 큰 게가 잡혔다.

3일 울산시 북구에 따르면 지난 1일 김모(40)씨의 15t 근해 자망어선이 정자항 동쪽 해상에서 가자미 조업 중 이 게를 포획했다. 이날 잡힌 게는 등 넓이 25㎝, 전체 길이 1.2m, 무게 6㎏의 큰 게다.


지난 1일 울산 북구 정자항 앞바다에서 잡혀 들어온 게를 어판장 상인이 들어보고 있다.
울산 북구 제공
김씨는 “이 정도 크기의 게는 처음 본다”면서 “어민들은 이 게를 ‘왕게’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는 50만원 상당에 일반인에게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