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제·임실 등 지역특구 5곳 신규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기청, 5년간 2207억 투자 1만 4958명 고용창출 기대

중소기업청은 20일 김제 종자생명산업특구와 임실 엔치즈·낙농특구 등 5개 지역특화발전특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역특구는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다른 지역보다 우수한 향토산업을 육성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제도로 2004년 이후 175곳이 지정됐다.

김제시는 2020년까지 705억원을 투자해 육종연구단지를 운영하고 기업유치와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종자생명산업의 허브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임실군은 289억원을 들여 치즈산업 클러스터와 치즈팜랜드 등을 조성한다.

담양시는 인문학교육특구에 234억원을 투자해 가사문학 등 인문학 콘텐츠를 개발하고 기반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다. 고흥 분청사기문화예술특구는 5년간 641억원을 들여 분청사기터 발굴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키로 했다. 거창 항노화힐링특구는 338억원을 투자해 힐링랜드 조성과 힐링축제 등 특화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중기청은 5개 지역특구에 5년간 2207억원을 투자해 8197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1만 4958명의 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화순 백신산업특구, 울산(남구) 장생포고래문화특구, 고성 조선해양산업특구, 고흥 우주해양리조트특구, 영월 박물관특구 등 5개 지역은 특구계획변경이 승인됐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3-2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