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재부 수습사무관 첫 언론 현장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신문 방문 언론홍보 실습…국회서 입법 절차 등 익히기도

기획재정부 수습 사무관들이 오는 7일 서울신문사에서 언론 홍보 실무교육을 받는다.

기재부는 31일 사무관 27명(남 18명, 여 9명)이 1일부터 5개월 동안의 수습 기간을 거쳐 오는 9월 정규 임용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세종시에서 사흘 동안 오리엔테이션을 한 뒤 국회와 언론사를 방문해 교육을 받는다. 기재부 수습 사무관 현장교육에 국회와 언론사 방문이 포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상목 1차관의 아이디어였다고 한다.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갈수록 국회의 역할과 언론 홍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수습 사무관들은 국회에서 입법 절차와 국회법을 집중적으로 익힌다.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경제정책의 대부분이 국회 입법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실행 불가능한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2012년 9월 발의된 뒤 여야 이견으로 지금까지 국회에 계류돼 있고, 지난해 12월 발표한 올해 경제정책 방향의 핵심인 ‘규제프리존’ 역시 지난 24일 국회에 제출된 법안이 통과돼야 실현 가능하다. 수습 사무관들은 4·13총선이 끝나고 다시 국회를 찾아 4월 말 임시국회를 참관할 예정이다.

수습 사무관들은 국회 현장교육을 마치고, 7일 서울신문사와 YTN을 방문해 뉴스 보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언론 홍보와 관련한 실무를 익힐 예정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민이 모르는 정책은 없는 것과 같다”며 정책 홍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데 따른 것이다.

세종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6-04-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