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수유 심는 환경부 장관… 영동서 식목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수유 심는 환경부 장관…영동서 식목행사
윤성규(앞줄 왼쪽) 환경부 장관은 제71회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충북 영동의 금강 수변 구역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윤성규(앞줄 왼쪽) 환경부 장관은 제71회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충북 영동의 금강 수변 구역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환경부 공무원과 금강유역환경청·한국환경공단·환경보전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변 지역에서 잘 자라고 온실가스 흡수 능력이 뛰어난 산수유 1000그루를 심었다. 윤 장관은 “우리나라는 6·25전쟁 등으로 황폐해진 국토에서 40여년 만에 선진국 수준의 산림률을 달성한 저력이 있다”며 “한 사람이 평생 내쉬는 이산화탄소 2.6t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947그루의 소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4-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