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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심는 환경부 장관… 영동서 식목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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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심는 환경부 장관…영동서 식목행사
윤성규(앞줄 왼쪽) 환경부 장관은 제71회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충북 영동의 금강 수변 구역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윤성규(앞줄 왼쪽) 환경부 장관은 제71회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 충북 영동의 금강 수변 구역에서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목행사에는 환경부 공무원과 금강유역환경청·한국환경공단·환경보전협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수변 지역에서 잘 자라고 온실가스 흡수 능력이 뛰어난 산수유 1000그루를 심었다. 윤 장관은 “우리나라는 6·25전쟁 등으로 황폐해진 국토에서 40여년 만에 선진국 수준의 산림률을 달성한 저력이 있다”며 “한 사람이 평생 내쉬는 이산화탄소 2.6t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947그루의 소나무를 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6-04-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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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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