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다문화가족 최대 애로 ‘외로움’… 의논 상대·여가 생활 대상 부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문화가족 구성원 3명 중 1명은 자녀 교육, 일자리, 일상생활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함께 의논하거나 취미·여가 생활을 즐길 ‘사회적 관계망’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부가 일부 결혼이민자·귀화자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자주모임’(친목·교류) 외에도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도움을 줄 만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여성가족부는 26일 이런 내용이 담긴 ‘2015 전국다문화가족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생활의 어려움으로 ‘외로움’을 꼽은 비율은 31.4%(2012년)에서 33.6%, ‘자녀 양육 및 교육’ 비중은 22.0%에서 23.2%로 증가했다. ‘도움이 필요할 때 의논할 상대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은 21.7%에서 29.7%로 늘었다. 다문화가족의 자녀 역시 또래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것으로 파악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2016-04-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