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성공단 입주기업 1000억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 이번주 후반 발표 예정…유동자산 피해액의 40% 수준

정부가 개성공단 입주기업 피해에 대한 정밀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이르면 이번 주 종합지원대책을 내놓는다. 정부 당국자는 22일 “지난 3월부터 개성공업지구지원법에 따라 입주기업 피해 실태조사를 했고, 피해 신고 금액에 대한 검증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이번 주에 (종합지원대책을)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개성공단 기업 종합지원대책은 ‘정부합동대책반’을 운영해 온 국무조정실에서 이번 주 후반쯤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합동대책반은 지난 2월 10일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이후 5차례에 걸쳐 ▲경협보험금 조기 지급 ▲남북협력기금 금리 인하 ▲특별대출 패키지 등의 지원대책을 발표한 바 있다. 정부의 이번 개성공단 기업 종합지원대책은 유동자산 피해 지원에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개성공단 비상대책위원회에 따르면 완제품 등 유동자산 피해는 2464억원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3월 21일부터 지난달 10일까지 피해 신고를 접수했다. 따라서 정부의 유동자산 피해 지원액은 전체 피해 금액의 40% 수준인 1000억원 안팎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6-05-23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