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은행 전북본부 화폐수급 업무 재개 요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 시·군들이 한국은행 전북본부의 화폐수급업무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전북도 시장·군수 협의회는 7일 성명을 통해 “한은이 6월 1일부터 5대 광역본부에 이어 인천과 강원본부의 화폐수급업무를 개시한 데 대해 전북도민은 깊은 상실감에 빠졌다”면서 “강원과 인천본부와의 형평성 차원에서라도 전북본부의 화폐수급업무를 조속히 복원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은은 2012년 지방조직 경영합리화 명목으로 전북본부가 맡은 화폐수급업무를 광주전남본부로 통폐합했다. 이 때문에 전북 도내 금융기관들은 화폐수급 업무를 위해 100㎞가량 떨어진 대전과 광주전남본부까지 오가야 하는 등 화폐수송에 따른 불편과 비용지출 등의 부담을 안고 있다.

시장군수협의회는 “전북혁신도시에 국민연금 기금관리본부가 내년 초 입주하기로 하는 등 전북지역에 금융업무가 많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러한 상황에 맞춰 한은이 전북본부의 화폐수급 업무를 복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