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남시 ‘일일 명예시장’ 21명 위촉...매주 목요일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성남시는 올해 일일 명예시장 21명을 선정해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명예 시장제’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첫 명예시장은 박정순(여·63) 씨이다. 체육교사 10년, 스포츠센터 10년 운영 경력이 있는 체육관련 전문가다.

박정순 명예시장은 18일 오전 이재명 시장에게 위촉패를 받은 후 명예시장실이 마련된 2층 접견실에서 관계 공무원에게 성남시 의료원 추진사항 등 관심 분야에 관한 업무보고를 받는다. 성남 고령친화종합체험관, 성남시청 8층 U-City 종합상황실 방문 등 오후 4시까지 명예시장 일정을 소화해 종합적인 시정 흐름을 체험하게 된다.
시는 명예시장의 건의사항과 정책 제언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일일 명예시장제는 열린 행정 실천 방안의 하나로 2011년부터 시행됐다. 지난해까지 최근 6년간 참여자는 192명이다. 이들이 낸 의견 중 성남중앙지하상가 현대화, 워킹맘 워킹대디 지원 사업 확대, 문화행사 홍보 강화 등 정책 제언 261건이 시정에 반영됐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