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풍수해보험 가입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 보험료의 55~86% 보조

서울 동작구가 12일 장마철 수해 등 자연재해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한다고 밝혔다.

최근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다수 발생하고 있음에도 사유재산피해 지원제도의 한계로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일반보험 상품은 풍수해 관련 단독상품이 없거나 실효성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구에서는 총 보험료의 55~86%를 보조해주는 조건으로 주민들의 풍수해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국민안전처와 풍수해보험 사업운영 약정을 체결한 KB손해보험이 참여하며 1년 단위의 소멸성 보험조건이 원칙이다. 가입을 원하는 주민은 각 동주민센터를 통해 가입동의서를 제출하면 되며 올해 10월까지 가입할 수 있다.

지원비율은 대상시설 등에 따라 달라진다. 주택 피해에 대해서만 가입할 수 있다. 일반 주민은 총 보험료의 평균 55% 정도를 지원받게 되며 개별 또는 단체 계약으로 진행된다. 차상위 및 기초수급자는 총 보험료의 평균 86% 정도를 지원받으며 단체 계약으로 보험 계약이 이뤄진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7-07-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