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 다복동‘ 사업 상표등록 출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시가 역점시책으로 추진 중인 마을단위 통합복지 프로젝트인 ‘다복동’ 사업이 브랜드로 상표 등록된다.

시는 최근 특허청에 ‘다복동’ 브랜드의 업무표장(상표) 등록을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업무표장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업무를 하는 자가 그 업무를 나타내기 위해 사용하는 표장을 말한다.

부산시는 ‘다복동’ 사업을 ‘동(洞) 복지기능 강화 사업’이라는 명칭으로 2016년 5월 부산지역 52개 동을 선정, 사업을 시작해 지금은 192개 동으로 확대해 시행하고 있다. 다복동은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복지 동’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시는 현재 8개 분야에서 모두 35개 세부 과제의 ‘다복동’ 사업을 벌이고 있다. 부산시는 향후 특허청 절차를 거쳐 내년 중순쯤 다복동 업무표장 등록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또 구·군과 민간복지기관의 개별 사업을 선별해 다복동 브랜드 인증을 부여하는 ‘다복동 브랜드 인증제’도 시행하는 등 ‘다복동’ 사업을 부산시의 고유사업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다복동 업무표장 등록은 복지, 건강, 마을재생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정책을 단일 브랜드화 해 다 함께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