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신문 보도 그 후] ‘삼국유사’ 이름 지킨 군위도서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 27일자 14면

‘삼국유사 군위도서관’ 명칭 변경을 둘러싼 경북도교육청과 군위군의 갈등이 군위군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이로써 도서관 명칭은 ‘경상북도교육청 삼국유사 군위도서관’으로 최종 결정됐다.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는 20일 상임위원회를 열어 경북도교육감이 제출한 ‘경상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7월 군위읍 동부리 ‘삼국유사 군위도서관’ 명칭을 삼국유사 용어를 뺀 ‘경상북도교육청 군위도서관’으로 바꾸기로 하고 입법예고했었다. 그러나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를 브랜드로 내세운 군위군이 삼국유사라는 명칭을 계속 쓰게 해 달라고 반발하자 도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삼국유사 군위도서관’이라는 이름으로 개정안을 마련해 도의회에 제출했었다.

안동·군위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2017-09-2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