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소사~원시 복선철도 6월 16일 개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개역 4량 7편성 운행 예정

경기 시흥에 오는 6월부터 전철시대가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마무리공사가 한창인 부천 소사~안산 원시 간 복선전철이 6월 16일 개통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사업 착공 후 8년 6개월 만이다. 소사~원시선은 당초 3일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전철과 연계되는 소사~대곡선 건설 사업용 차량제작이 지연돼 4개월가량 늦춰졌다.


소사~원시선은 소사에서 시흥을 거쳐 원시까지 23.3㎞ 구간에 모두 12개 정거장이 신설된다.

시흥일대 13㎞ 구간에 대야~신천~신현~시흥시청~연성 등 5개 역이 들어선다. 또 신현~시흥시청역 사이에는 미래 수요를 대비해 ‘하중역’이 설계돼 있다. 배차시간은 평일 19분가량이며 4량 7편성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2018-02-0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