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부동산중개소 개설 하루에 끝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북, 15일부터 바로등록서비스

서울 강북구가 오는 15일부터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 바로등록 서비스’를 시행한다. 구 관계자는 “현행 부동산중개사무소 개설등록은 기존 중개업소의 폐업 날 이뤄지는 데 최소 3~4일이 걸렸다.

신청인 신원조회 의뢰,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이중등록 여부 확인 등 결격사유 확인이 필요했기 때문”이라면서 “폐업과 개설등록 사이의 업무 공백 기간이 발생하고 무등록 중개행위가 많았다”고 제도 시행 취지를 5일 설명했다.

개설등록 기간의 획기적 단축은 개설등록 신청할 때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신원조회가 가능해졌고,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을 이용해 이중등록 여부를 즉시 조회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본 제도가 정착되면 구정에 대한 고객 만족도 향상은 물론 고품격 부동산 중개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2-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