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뉴욕 간 강남 패션기업 75만 달러 계약 성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지난달 말 미국 뉴욕에서 열린 대형 패션 전시회에서 지역 기업 참가를 지원해 75만 달러(약 8억원) 상당의 계약 성과를 올렸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세계 450여개와 1500여개 패션 업체가 각각 출전한 뉴욕캡슐과 뉴욕 패션코트리에서 레하, 제니팍, 페이우, 르코르사주, 노라노, 레 바캉스 등 6개 업체의 참가를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2012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기업의 미주 수출 확대를 위해 뉴욕 패션 전시회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8회에 걸쳐 55개의 패션기업이 참가해 1164만 달러의 수출 계약 실적을 기록한 바 있다. 구 관계자는 “다른 산업보다 수출 규모가 작아 주목받지 못한 국내 패션기업의 수출 지원에 강남구가 계속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3-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