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주공, 3289가구 탈바꿈… 서남권 공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개관 첫돌 맞은 강동중앙도서관… 다양한 문화·예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전조 보이면? 이상신호 알려요! 금천, 전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뉴타운 주민들 모두 모이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여기서 오는 거지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기서 오는 거지롱~
1991년부터 28년째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서울 세종로 교보생명 빌딩 ‘광화문 글판’이 5일 봄을 맞아 새 단장했다. 새 글판 봄편은 김광규 시인의 ‘오래된 물음’에서 가져왔다.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 모습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느끼듯 새봄을 맞아 희망찬 삶을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991년부터 28년째 시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서울 세종로 교보생명 빌딩 ‘광화문 글판’이 5일 봄을 맞아 새 단장했다. 새 글판 봄편은 김광규 시인의 ‘오래된 물음’에서 가져왔다. 생동감 넘치는 아이들 모습에서 놀라운 생명력을 느끼듯 새봄을 맞아 희망찬 삶을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3-0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화재 때 문 두드려 주민 대피시킨 경비원

김종각ㆍ박한철씨 인명구조 공로 김현기 강남구청장, 감사장 전달

영등포역서도 KTX 호남선 탈 수 있다

9월부터 매일 상하행 4회 정차 조유진 구청장 “교통허브 될 것”

마포 “구민 여러분을 ‘식집사’로 만들어 드립니다”

가드닝프로그램 10일부터 모집 유동균 청장 “일상 생기 더할것”

청소년의 꿈 무르익는 ‘교육도시’ 양천

청소년 미디어 진로 콘서트 첫선 이기재 구청장 “기회 지속 마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