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륜차 소음 10월까지 상시 단속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여의천 만나는 거기, ‘물멍’ 명당 갈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혼자여도 안심하세요…강북구, ‘안심꾸러미·침입감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화재 걱정 덜어드려요”…양천구, 상인 보험료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비상구에 물건 쌓아두기 여전…국가안전대진단 38.6%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는 7일 김부겸 장관 주재로 ‘2018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지난달 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의 전체 대상건축물 29만 8580곳 중 11만 5206곳(38.6%)에 대한 점검이 완료됐다. 특히 민관합동 점검 대상인 중소형 병원, 전통시장, 화재취약시설 등 6만 3570곳 중 3만 2763곳(51.5%)에 대한 점검이 끝났다.

점검 결과 비상구에 물건을 쌓아 두거나, 소방·전기시설이 고장 난 채 방치되는 등 관리 부실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교량에서는 부식 우려가 제기됐고, 경사면에서는 낙석 가능성도 지적됐다. 점검이 끝난 건물 중 2202곳은 가벼운 사항들이 발견돼 현장 시정조치가 이뤄졌다. 소방·전기 등 관련법 위반사항에 대한 시정명령이나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가 1104곳에 내려졌다.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5764곳으로 집계됐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03-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연세대학, ‘생활체육’ 손잡았다

신촌캠 야구장 주말마다 개방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