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 장애인 건강증진 사업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동작구가 ‘장애인 건강 증진 시범사업’을 이달부터 새롭게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 스스로 관리 역량을 강화해 사회참여를 이끌어 내는 맞춤형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국립재활원, 한국복지대학과, 중구보건소의 협업 사업이며 동작구, 중구, 종로구의 등록 장애인 80여명이 대상이다. 프로그램은 운동, 영양, 심리 등 장애인들의 건강 증진에 실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몄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