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반덤핑·해외통관 애로 ‘팁 제공’ 관세청 수출기업 대상 설명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은 다음달 17일과 19일 서울과 부산에서 국내 수출기업과 물류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해외통관제도 설명회’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선진국 중심으로 무역장벽이 강화되고, 신흥교역국에서 해외 통관 애로가 계속 늘어나는 상황을 반영했다.

설명회는 미국과 중국, 일본 등 주요 수출 거점 지역에 파견된 관세관들이 참여해 해외 수출입 통관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현지 정책과 유용한 정보 등을 공개한다. 미국에 대해서는 반덤핑 상계관세 탈루 조사 및 대응 방안, 중국은 전자상거래 제도와 통관 애로 사례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세관이 파견되지 않은 나라 가운데 신흥교역국인 이란과 신남방정책의 핵심국가인 인도에 대해서는 관세 전문가가 참석해 최신 통관 관련 동향을 설명한다.


설명회에서는 관세관과 1대1 상담도 진행한다. 참가비는 없지만 관세청 홈페이지에 참가 신청을 해야 하고, 1대1 상담을 원할 경우 상담 내용을 미리 제출해야 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3-2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