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화재 취약한 주거용 비닐하우스 안전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풍수해 대비 모의훈련…“기습 폭우 대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서울경제진흥원, 다음달 ‘무박 3일’ 인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어르신~ 사랑해孝 감사해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길고양이와 공존의 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월부터 화장실 21개 설치…배설물 악취 등 갈등 ‘훌훌’

서울 관악구는 길고양이 보호단체 등과 함께 길고양이 화장실 21개를 오는 7월부터 설치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서울 관악구 청룡동에 설치된 길고양이 화장실을 구청 직원이 살펴보고 있다.
관악구 제공
길고양이와 주민의 공존을 위한 사업으로 고양이 배설물의 악취 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고양이는 배변할 때 보슬보슬한 흙이나 모래를 이용하는 습성이 있지만, 도시에 이런 공간이 점차 줄어들다 보니 도로, 마당 등 주민 생활 공간이 피해를 보게 된다”고 말했다. 이런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구는 길고양이 보호단체(길냥이와 동고동락) 등이 손을 잡았다.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청룡동, 서림동에 길고양이 화장실을 시범 설치해 이용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있다. 구는 화장실 제작과 설치를, 보호단체 등은 화장실 모래 교체와 청결 관리 등을 책임진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3-2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