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원순 7년 연속 ‘꼴찌’ 김기현 74억 재산 ‘1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역단체장 재산내역 보니

朴 14명 중 유일한 ‘마이너스’
상금 1억여원 받고도 기부해
金 토지 상승 2억 6000만원↑
박원순(왼쪽) 서울시장의 재산은 마이너스(-) 6억2990여만원으로 주요 고위공직자 가운데 7년 연속 가장 적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빚이 더 많아 마이너스 재산을 기록한 광역단체장은 박 시장이 유일하다.

박 시장은 2016년 11월 스웨덴 예테보리 지속가능발전상을 수상하며 상금 1억2000만원을 받으면서 재산이 일부 늘어나 -5억원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해 상금 중 5000만원을 위안부 피해자 후원 캠페인에 기부하고, 일부는 빚을 갚는 데 쓰면서 재산이 다시 -6억원대로 돌아갔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신고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공석인 광역 시·도지사를 제외한 14명 중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김기현(오른쪽) 울산시장이었다. 김 시장의 재산은 74억1409만원으로 보유토지 실거래가 상승 등으로 지난해보다 2억6000여만원 늘었다.


재산이 두 번째로 많은 광역단체장은 서병수 부산시장으로 지난해보다 1억8900여만원 늘어난 46억2700만원이었다. 재산 30억원이 넘는 광역단체장은 남경필 경기도지사(43억1581만원), 이춘희 세종시장(37억954만원) 등이다.

박 시장 외에 재산이 적은 시도지사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윤장현 광주시장(6억9480만원), 유정복 인천시장(9억2070만원) 순이었다. 박 시장을 비롯해 윤 시장, 유 시장, 안희정 전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특별시장은 재산이 줄었고, 이외 9명의 시도지사는 재산이 늘었다. 1년새 재산이 가장 많이 증가한 시도지사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로 토지매매대금 등으로 3억7530여만원 늘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2018-03-3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