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덕천에 자전거 라이더 쉼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서울대병원과 협력해 XR 심폐소생술 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창업센터 입주사 지재권 43건 출원·등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 ‘공익활동’ 민간단체보조금 지원사업 공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속으로 풍덩…향기 나는 주말 축제들] 공연 천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진 아차산 무대 토요일 해피콘서트

서울 광진구는 아차산을 찾는 시민들의 인기 문화예술 공연 프로그램인 ‘아차산 토요한마당’ 상반기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아차산 토요한마당은 2002년 시작됐다. 올해는 ‘해피콘서트’를 주제로, 오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요한마당 상설무대에서 매주 토요일(어린이날 제외) 오후 1~4시 진행된다. 지역 내 문화예술동아리 35개 팀이 참가, 노래·악기연주·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을 펼친다. 7일 첫 공연엔 리플리히청소년오케스트라, 우아미·뵈뵈오카향기, 7080뭉게구름 등 여러 팀이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지난해보다 더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가족·친구·이웃 모두가 함께 즐기며 좋은 추억을 쌓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4-0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구, 자양1동 799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

1월 13일 나루아트센터에서 모아타운 추진 경과·계획 방향 공유

“어릴 적 오빠 전쟁터 가던 기억 생생”…성북구,

2020년부터 관내 공로자·유가족에 251건 훈장 전수

금천, 5기 주민자치위원 404명 위촉

사회적 약자·청년 26명 우선 선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