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고은문학관’ 부지 인문예술시설 들어선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원, 재단과 논의 후 사업 변경

고은 시인이 성추문에 휩싸이면서 건립이 철회된 경기 수원의 ‘고은문학관’ 예정 부지에 인문예술복합공간이 들어설 전망이다.


7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정조인문예술재단과 논의 끝에 고은문학관 부지에 인문을 기반으로 예술이 융복합된 인문예술복합시설을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다. 정조인문예술재단은 고은문학관 건립을 추진하던 고은재단이 최근 명칭을 바꾼 것으로, 고은 시인과 관련된 이사들이 나가고 새로운 이사들로 충원돼 인문예술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콘퍼런스장과 전시장, 공연장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일단 구상을 하고 있다”면서 “시가 추구하는 인문도시를 지속해서 구현하는 시설이 들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2018-05-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