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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대문구가 동주민센터에 금융복지상담사를 배치, 채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금융구제 방안과 법적 절차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3월부터 4명의 금융복지상담사가 3∼4개 동주민센터를 돌아가며 주민과 만나고 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2018-05-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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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