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는 거의 입지 않지만 버리자니 아까운 오래된 한복 수선을 도와주는 ‘찾아가는 한복 수선·교육의 날’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떻게 수선할지를 상담한 후 침선장에게 수선을 의뢰하는 순으로 진행한다. 기간은 5일에서 10일가량 소요되며 비용은 5만원 내외이다. 오는 11월까지 매월 네 번째 목요일마다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개최한다. (02)2148-1862.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5-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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