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올해 교육경비 예산 357억… 자치구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2억 늘려 4개 분야 21개 사업 추진
교육환경 개선·학폭 예방 지원 강화

서울 강남구는 올해 자치구 중 가장 많은 교육경비 예산 357억원을 편성하고, 4개 분야 21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2억원 늘린 규모다.

구는 새 학기를 앞둔 지난 2월 23일과 25일 초등·중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사업 설명회’를 열고 2026년도 교육지원 종합 계획을 설명했다.

교육경비는 ▲교육환경 개선지원 127억원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지원 72억원 ▲창의융합형 미래인재 양성 지원 13억원 ▲무상급식 및 입학준비금 지원 등 교육복지사업 145억원으로 나눠 투입한다.

구는 학생 맞춤형 성장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학교폭력, 과도한 학업 스트레스, 학교 부적응 등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고 대응하기 위한 심리·정서 안정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교육은 학생 한 사람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투자”라며 “현장이 꼭 필요로 하는 지원은 더 두텁게 하고, 학생들은 더 안전하고 더 넓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강남형 교육지원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2026-03-1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