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재안전 공무원 안전수당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난안전을 담당하는 방재안전직렬 공무원을 위한 별도의 수당이 신설된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승진할 수 있도록 지자체 간부급 자리도 복수직으로 전환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제25회 방재의 날’(5월 25일)을 맞아 대전 KT인재개발원에서 기념식을 열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방재안전직렬 공무원 사기진작 방안을 발표한다. 방재안전직렬은 연일 격무에 시달려 공무원들 사이에서 ‘비인기’ 부처로 평가받는 재난부서에 장기간 재직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2013년 신설됐다. 담당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체계적인 재난관리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서다.

앞서 류희인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지난해 기자 간담회에서 방재안전직렬 공무원을 위해 ‘안전수당’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행안부가 신설하기로 한 방재안전직 수당의 구체적 금액은 정해지지 않았다. 여기에 지자체 조직에서 소수 직렬이라는 이유로 승진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는 현실을 타개하고자 승진 가능한 상위 직급 자리에 방재안전직 출신이 오를 수 있도록 복수직으로 바꾸기로 했다. 방재안전직이 갈 수 있는 기초 지자체 간부급 자리(5~6급)도 점차 복수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8-05-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