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정부 공공 정규직화… 구조조정 대상 오르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선업계 호황… 부품업체 공황… 대기업은 당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학생 떠난 학교에 관광객 몰린다… 제주 폐교 ‘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색 휴양림 인기, 변산 위도항 213대 1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통 휴양림 대신 테마형 선호

자연휴양림의 선호도가 변화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숲이 좋은 휴양림이 아닌 이색적이고,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놀이시설 등을 갖춘 휴양림으로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12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여름 성수기(7월 15∼8월 24일) 자연휴양림 이용자 추첨 결과에 따르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휴양림 객실은 7월 28일 변산자연휴양림(?사진?) 위도항으로 213대 1을 기록했다. 국내 최초 해안생태형 자연휴양림인 변산은 에어컨 등 편의시설이 설치돼 있고 트리하우스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하며 숲이 있어 경관이 뛰어나다. 변산은 성수기 객실 평균 경쟁률도 13.8대 1에 달해 전통적인 인기 휴양림인 청옥산(10.5대 1), 남해편백(10.1대 1), 유명산(9.5대 1)을 뛰어넘었다.

변산에 이어 인기가 높은 휴양림 객실은 경북 문경에 있는 대야산자연휴양림 신축 숲속의 집 601호(대야산)로 7월 28일 184대 1을 기록했다. 이곳은 독립된 객실로 내·외부 시설을 현대식으로 신축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대야산은 휴양림 내에 용추계곡이 있어 그늘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객들의 신청이 많다.

야영시설 중에서는 가리왕산자연휴양림 야영데크(201번)가 57대 1의 치열한 경쟁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 추첨 예약 신청에는 10만 5457명이 참여해 평균 경쟁률이 객실은 6.45대 1, 야영데크는 2.79대 1에 달했다. 당첨자는 12일 오후 4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결제햐야 하며 미결제시 당첨이 취소된다. 잔여 숙박시설은 20일 오전 9시부터 휴양림관리소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예약할 수 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소외 이웃 없도록… 마포 40만 구민 생활 책임지

박강수 마포구청장 당선인 햇빛센터 건립해 출산·육아 지원 75세 이상 어르신에겐 무상 점심 전기·온수·난방요금 반값도 실현 난지도 일대 ‘복합문화관광’ 조성 ‘리턴 매치’ 5곳 중 유일 국민의힘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것”

빗물펌프장 지하수로 직접 내려간 양천구청장 당선인

이기재 “안전 담보돼야 발전도”

“교육·경제·행재정 특구, ‘3특’으로 ‘노잼도시

최민호 세종시장 당선인 “교통문제 광역철도로 해결할 것 심각한 상가 공실은 업종 규제 탓 축제·버스킹 등 문화예술 활성화 친수공간 위해 세종보 존치해야 도시 이름 맞게 한글문화 수도로”

“한은·삼성 공장 꼭 강원에… 올림픽 유치했는데 기

김진태 강원지사 당선인 “나를 지켜 준 도민에겐 ‘순한맛’ 방만한 조직엔 한없이 ‘매운맛’ 실적 부진한 위원회 등 폐지할 것 4곳으로 나뉜 경제부서는 통폐합 특별자치도 설계 핵심, 규제 개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