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영근 김포시 부시장, 산단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 현장 소통행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근버스 이용 근로자 의견수렴 현장 방문


김포시청 전경
장영근 경기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1일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장 부시장은 통근버스 이용 근로자들의 의견을 듣고 근로환경 개선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행정에 나섰다. 지난 7월부터 구래동과 인천 검단사거리역, 양촌·학운산업단지 간 총 4개 노선의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은 입주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들의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신청, 선정된 사업이다.

장 부시장은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으로 지역 내 고용창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지속 추진돼야 할 사업”이라며, “통근버스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 홍보해 많은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용자가 많은 출퇴근 시간대 통근버스 차량을 추가 배치해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