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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근 김포시 부시장, 산단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 현장 소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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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근버스 이용 근로자 의견수렴 현장 방문


김포시청 전경
장영근 경기 김포시 부시장은 지난 1일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임차지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장 부시장은 통근버스 이용 근로자들의 의견을 듣고 근로환경 개선을 모색하는 현장 소통행정에 나섰다. 지난 7월부터 구래동과 인천 검단사거리역, 양촌·학운산업단지 간 총 4개 노선의 통근버스가 운행되고 있다.

산업단지 근로자 무료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은 입주기업 인력난을 해소하고 근로자들의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이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신청, 선정된 사업이다.

장 부시장은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근로환경 개선으로 지역 내 고용창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지속 추진돼야 할 사업”이라며, “통근버스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적극 홍보해 많은 근로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이용자가 많은 출퇴근 시간대 통근버스 차량을 추가 배치해 불편한 점을 개선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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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