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칼·우산 1만 4000개 새 것처럼…성동 ‘찾아가는 수리센터’ 호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지난 8월 저소득 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센터’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성동구는 “올해 처음 시작한 사업인데도 일평균 60명이 센터를 찾고, 현재까지 1만 4000여개의 칼과 우산을 수리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주민들이 동 주민센터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센터’를 찾아 서비스를 받고 있다.
성동구 제공
찾아가는 칼갈이·우산수리 센터는 다음 달 30일까지,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17개 동주민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칼갈이 2명, 우산수리 1명 등 3명이 한 조가 돼 가정에서 사용하는 칼이나 가위, 고장 난 우산을 무료로 고쳐준다.

한 주민은 “그동안 주변에 우산을 고쳐주는 곳이 없어 조금만 고장 나도 그냥 버리곤 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서 무료로 수리해 주니 아주 좋다”고 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0-1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