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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정비… 교통안전 지킴이 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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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가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달까지 하반기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광진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자동 교통약자 안전지구 등 20곳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폐쇄회로(CC)TV 성능을 개선한다. 7대를 130만 화소에서 200만 화소로 교체하고 방범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보조 카메라 65대를 신설할 계획이다. 구남초, 성자초, 신양초 주변 29곳에는 밤에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태양광 발광다이오드(LED) 교통안전 표지판을 설치하고 구남초 사거리와 자양동 성당 주변에는 미끄럼 방지 포장을 할 예정이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에도 지나치지 않다. 이번 어린이보호구역 정비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광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스쿨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1-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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