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추석 앞두고 도로 안전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하보도·포트홀·옹벽 등 점검
이기재 “편안한 명절 보내도록”

서울 양천구의 도로 옆 방호울타리가 지난해 9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새롭게 정비돼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다음달 1일부터 19일까지 도로와 도로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귀성·통행이 늘어나는 명절 전까지 도로 시설물, 도로·보도 구간, 굴착 공사 현장, 기계전 시설물 등 5개 분야별 점검조를 운영하기로 했다.

우선 차도와 보도에선 포장 균열이나 침하, 포트홀 등 여부를 확인하고 우천 시 물 고임이나 배수 상태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 지하보도는 펌프 등 작동 상태를, 육교는 구조물 균열이나 부식 여부를 점검한다. 옹벽의 토사 유출이나 낙석 가능성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가로등은 파손이나 기울어짐, 접지 상태를 살핀다.

파손된 면적이 1㎡ 미만인 경우 도로 보수 기동반과 현장 직원이 즉시 정비한다. 대규모 보수가 필요한 경우 유지 보수 업체와 연계해 신속 조치한다. 구는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도로 안전 점검에서 차도·보도 33건 등 총 43건에 대해 정비한 바 있다.

이기재 구청장은 “연휴 전 위험 요인을 신속히 정비하고 비상대응 체계도 빈틈없이 유지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2026-08-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