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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구 ‘LED 빛의 예술거리’ 조성 추진… 도시미관·안전·경제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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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우로, 봉우재로, 답십리로 디자인 빛의 거리 조성 뒤이어 ‘면목로, 사가정로 빛의거리’ 탄생
도시 심미성과 안전확보, 지역상권 활력 더할 것으로 보여


임규호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 중랑구가 디자인 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

임규호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2)은 “중랑의 관문인 망우로 빛의 거리 조성 이후, 도시의 미적 수준이 높아지고 심미성을 크게 인정받았다”면서 “지역 곳곳 어두웠던 골목을 밝히기 위해 LED 디자인 가로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봉우재로, 답십리로, 동부시장, 면목로까지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본 사업은 쾌적한 도시 경관 조성과 보행자 안전 확보에 주력했다. 특히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감성적인 경관 조명을 도입해 침체된 지역 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점이 매우 인상적이다.


사진=서울시의회 제공


망우로 디자인 빛의 거리 조성에는 시비 11억원과 구비 7억원 등 18억원이 투입됐으며, 주거 밀집 지역인 봉우재로 및 답십리로, 사가정로, 면목로 조성에는 모두 10억원이 투입됐다.

차후, 확보된 특교 10억원을 통해 면목동과 상봉동을 중심으로 추가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임 의원은 “‘도시 미관과 안전, 지역 경제 활성화’라는 1석 3조 효과를 창출하는 디자인 도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중랑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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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