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일자리 창출하고 공동체 살리는 영등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사회적경제 기업 연계 사업 9개 발굴

서울 영등포구가 복지와 사회적경제를 연계한 사업을 발굴해 단계별 추진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장애인, 어르신 일자리 등 복지 분야와 지역 내 사회적경제 기업을 연계해 사회적경제 활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영등포구는 기존 사회적경제 기업 활성화를 통한 복지서비스 증진, 복지정책 가운데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전환 가능한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의 9개 사업을 발굴했다. 우선 구가 주관해 반찬과 도시락 등을 제조·판매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을 만든다. 또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의 사회적경제 조직 전환, 사회적기업과 연계한 보육·돌봄 프로그램 운영, 결혼이민자 중심의 통·번역 협동조합 설립 등도 추진된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상생 발전하는 사회적경제 공동체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2018-11-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