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장관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는 지난달 29~30일 제주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2018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 보고대회’에서 성북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을 이용하는 이모(19)양의 사례가 우수 사례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양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검정고시 대비반, 취업성공패키지 연계 직업훈련 과정 등 센터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 검정고시에도 합격하고 자서전도 발간했다.

여가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주관한 이번 대회엔 16개 시·도와 190개 시·군·구 청소년지원센터 종사자와,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사회에 진출한 학교 밖 청소년 등이 참가해 사례를 공유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12-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