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구로구, 안양천 눈썰매장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1일 개장해 내년 2월 24일까지 운영


구로구 안양천 눈썰매장 개장 포스터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의 안양천 둔치에 겨울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눈썰매장이 오는 21일 문을 연다.


오금교 인근 안양천 둔치 인라인스케이트장에 조성된 눈썰매장은 6세 이상부터 성인 대상의 일반용 슬로프, 36개월 이상 6세 미만 유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소형 슬로프를 갖추고 있다. 플라스틱이 아닌 튜브 형태의 썰매를 사용해 안전하면서도 속도감 있는 눈썰매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미니 바이킹, 회전 그네, 디스코 팡팡 등의 놀이기구와 빙어 잡기 체험장, 눈놀이동산, 민속놀이 체험 부스 등도 마련돼 있다. 행사장에는 푸드코트와 매점 등 먹을거리 장터도 문을 연다. 이용요금은 9000원이며 구로구민은 6500원, 20인 이상 단체는 6000원이다. 장애인(동반 1인 포함), 국가유공자,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50% 감면 혜택을 주며 36개월 미만은 무료다. 놀이기구 이용료는 별도로 내야 한다.

눈썰매장은 내년 2월 24일까지 휴일 없이 운영되며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는 사전 교육을 이수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정기적인 시설 안전점검도 시행한다. 구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장으로 주민의 사랑을 받은 안양천이 겨울철을 맞아 눈썰매장으로 변신했다”고 전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