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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등 경기31개 시·군 전역 초미세먼지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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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내 초미세먼지(PM 2.5)가 확산하면서 도 전역에 주의보가 내려졌다.

경기도는 22일 낮 12시를 기해 동부권 7개 시·군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남양주, 구리, 광주, 성남, 하남, 가평, 양평이다.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5㎍/㎥이다.

앞서 도는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까지 동부권을 제외한 다른 24개 시·군에 순차적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내렸다.

이로써 도내 초미세먼지 주의보 발령지역은 31개 시·군 전체로 확대됐다.

도 관계자는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혈관 질환자는 외출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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