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정 학교급식 지대 은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수 수산물 공급업체 5곳과 협약식


지난 14일 서울 은평구 녹번동 은평구청에서 김미경(오른쪽 세 번째) 구청장이 수산물 공급업체 다섯 곳의 관계자들과 함께 ‘학교 급식 우수 식재료 공급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아이들 급식을 위해 안전한 수산물 공급망을 구축했다.

은평구는 지난 14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지난해 말 최종 평가회를 거쳐 선정된 수산물 공급업체 다섯 곳과 ‘학교 급식 우수 식재료 공급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5개 업체와 은평구 학교 급식의 발전을 위해 깨끗하고 영양가 높은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을 약속하며 협약을 맺었다. 새로 선정된 수산물 공급업체들은 오는 3월부터 2년간 지역 학교에 우수한 품질의 음식물을 공급하는 동시에 현장학습 등도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최종 선정된 업체 관계자들에게 “은평구의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먹는 급식을 책임지고 공급한다는 자부심으로 식재료의 품질을 높여달라”며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할 수 있는 맛있고 질 좋은 식재료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해당 업체의 작업 공정 및 시설, 배송 상태 등에 대해 체계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안전성 검사도 꾸준히 벌여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1-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