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면 중구, 중구하면 안전…전국 최초 실내 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삶이란… 성찰이 일상인 구로구립도서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름철 식중독 막는다”…관악구, 음식점 위생 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환경부, 님비 시설 쓰레기처리장 주민 지원안 새달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재활용한 고체연료 처리장(SRF)과 폐기물 소각장, 매립장 등이 들어서는 지역의 주민 지원 방안을 다음달 공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주민 지원안은 지난달 환경부가 발표한 ‘불법 폐기물 예방을 위한 개선대책’의 후속 조치다. 앞서 환경부는 폐기물 처리시설 인근 주민을 지원하는 방안 등을 내용으로 하는 ‘공공처리 확대 방안’을 상반기 내로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시설 운영 기관이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지역 주민과 공유하는 게 지원 방안의 핵심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현재 폐기물 공공처리시설이 이웃 주민을 지원하도록 하는 사업 등이 있는데, 이것만 갖고는 님비 시설을 확대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연구용역 결과가 나오는 대로 다음달 국회에서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다음달 어느 정도의 밑그림이 나올 것”이라면서 “국회 토론회를 통해 이슈화하고 이해관계자의 의견도 반영해 상반기에 최종 지원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2019-03-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올해도 열리는 연대와 교류의 장…성북구, ‘협동조합

지난달 30일과 7월 4일 이틀간 운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