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불카드식 ‘이천지역사랑화폐’ 나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연 매출 5억미만 소상공업소 전용...전통시장, 병원, 약국은 매출액 상관없어


엄태준 시장이 31일 백사산수유꽃축제장에서 선불카드 충전방식의 이천지역사랑화폐 홍보 포퍼먼스를 하고 있다.
이천시 제공
경기 이천시는 1일부터 선불카드 충전방식의 이천지역사랑화폐를 발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천지역사랑화폐 발행은 경기도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소득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목적이다.

이천시 내 연간매출액 5억 미만인 소상공인 업소(편의점, 프랜차이즈 포함)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다.

대형마트, 백화점, 복합쇼핑몰, 대규모점포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되며 전통시장과 병원, 약국은 매출액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 청년배당, 산후조리비, 출산축하금 등 복지정책지원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일반시민이 지역화폐를 구매하게 되면 월 40만원(연 400만원) 기준으로 6%의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설, 추석 명절에는 일시적으로 인센티브를 더 확대하여 10%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내 연 매출 5억원 미만 업소는 1만 7512개소 중 83%인 1만 4535개소 해당된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