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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에 농아인 쉼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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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가 청각·언어 장애를 지닌 농아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쉼터를 새로 연다. 강동구는 성내동에 358.92㎡ 규모의 농아인 전용 쉼터(성내로 52, 6층)를 마련해 12일 개소식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농아인들이 의사 소통이 어렵기 때문에 일반 복지시설 이용이 어렵다는 점을 구에서 세심히 배려해 마련한 것이다. 기존의 강동구수어통역센터는 59.4㎡ 규모로 공간이 협소해 편하게 찾거나 오랜 시간 상담하는 데 불편함이 컸다.

시비 1억 7700만원을 받아 새로 조성한 농아인들의 보금자리는 건강 정보, 문화, 교육이 어우러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두 개의 교육실과 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전문 통역 상담과 수어 교육,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4-1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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