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11일 사회적경제 장터 ‘해뜰마켓’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행복한백화점 축제의 거리에서 ‘2019 양천 해뜰마켓’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해뜰마켓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제품을 홍보·전시·판매하는 장터로, 양천구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주관한다. 사회적경제기업 20여곳이 참여, 제품 홍보·판매 부스를 꾸린다. 페이스페인팅·캘리그라피·보드게임·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벼룩시장, 먹거리마당도 마련된다. 기타·우쿨렐레·팝핀댄스 등 풍성한 공연도 진행된다.

손인숙 일자리경제과장은 “사회적 경제기업들은 판로 확대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주민들은 사회적 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