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자체감사활동 평가 ‘A등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가 감사원 주관 ‘2019년 자체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C등급에서 올해 2단계 상승한 결과다.

감사원은 자체감사기구 활동을 내실화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 자치단체,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 운영실태 및 감사활동 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는 총 623개 기관을 대상으로 기관 규모, 업무 특성 등을 고려해 실지심사(137개 기관)와 서면심사(287개 기관), 기본심사(199개 기관)로 구분했다. 결과는 4등급(A·B·C·D)으로 표시된다.

서면심사 그룹인 중구는 ▲감사조직 및 인력운영 ▲감사활동 ▲감사성과 ▲사후관리의 4개 분야에 15개 지표를 놓고 진행한 심사에서 A등급을 받았다. 구 관계자는 “구 자체 감사기구 활동의 독립성, 전문성, 공정성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결과”라면서 “사전예방 감사활동 강화, 성과 중심의 업무 시스템 개선, 감사담당자의 전문성 강화 등 앞선 감사시스템을 확립하는데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안팎으로 공정하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구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19-06-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