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계급여 7% 올라 1인 가구 41만 28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사랑상품권 새해 첫 발행…5% 할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대문구, 2026년 예산 ‘상반기 속도전’…민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태릉골프장 주택공급에 “고품격·저밀도 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 산사태 취약지 19곳 사방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본격적인 우기가 시작되기 전 산림재해를 막기 위해 산사태 예방사업을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올해 국·시비 17억원을 들여 관악산 일대 등 산사태 취약 지역 19곳에 대한 사방사업을 끝냈다. 사방사업이란 산지의 붕괴나 나무 유출, 모래 날림 등을 방지하기 위한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식물을 심어 산사태로부터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타당성 평가,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3월부터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우기 전까지 사방시설 설치를 완벽히 끝냈다”고 설명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주민이 산사태 등 산림재해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산사태 취약 지역 중심으로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예측 불가한 기상 상황에도 끄떡없는 관악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7-09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공공기관 종합청렴도…4년 연속 ‘2등급’

종합청렴도 85.3점, 전국 자치구 중 상위권 기록 조직문화 개선 커피차 이벤트, 청렴필사문 작성 등

광진, 청년 500명에 문화생활비 10만원

중위소득 120% 이하 24~49세 새달 1~15일 구청 홈피서 신청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