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기 신도시 개발 경기 과천, 2025년 인구 2배 될 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식정보타운·주암지구 등 대거 유입…5만 8000명서 12만 3000명으로 늘어

경기 과천시 인구가 5~6년 후면 현재 인구의 두 배 수준인 12만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다.

과천시는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025년까지 총 6만 5000여명이 유입돼 인구가 12만 3000명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올해 초 기준 과천시 인구는 5만 8000여명이다. 실제로 현재 시 전역에서는 아파트단지 재건축과 지식정보타운, 공공지원 임대주택, 3기 신도시 등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30년이 넘은 도심 6개 아파트단지 재건축이 조만간 마무리되면 인구 1만 3522명(7780가구)을 수용할 수 있다.

갈현·문현동 과천지식정보타운이 오는 2021년까지 완성되면 1만 8978명이 새로 들어온다. 이외에 주암 공공지원 임대주택지구 1만 3901명(5700가구), 지난해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과천동 일대 1만 6514명(7100가구) 등이 유입할 것으로 전망됐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2019-08-1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