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천 옹진군 섬 10곳에 원격진료시스템 구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정민(맨 앞) 옹진군수가 의료취약지역에 스마트 원격진료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뒤 시연회를 열고 있다.
옹진군 제공
인천 옹진군이 의사가 없는 10개 섬에 환자의 얼굴을 직접 마주하지 않고 스마트폰·컴퓨터 등을 활용해 진료하는 원격진료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

옹진군은 원격진료시스템이 설치된 곳은 소야도·승봉도·이작도·백아도·소청도·문갑도·울도·소이작도·소연평도·서포리 등 모두 10곳이라고 1일 밝혔다.

이곳에는 보건진료소는 있으나 의사(공중보건의)가 없다. 원격진료시스템 도입이 되면 환자들이 육지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위한 비용과 불편함을 줄일 수 있게 된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2019-10-02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